[포토]SM 전세기, 장난치는 '동해·민호·은혁'

입력 2010-09-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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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샤이니의 민호, 슈퍼주니어의 은혁(좌측부터)이 지난 2일 전세기 안에서 서로 장난을 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다른 SM 소속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전세기를 타고 'SM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의 미국 공연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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