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시티 일대 정전…백화점 고객 혼란

입력 2010-09-05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상가가 10~20분간 정전이 돼 건물에 입점한 백화점과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이용하던 시민이 큰 혼란을 겪었다.

대형서점과 식당 등이 있는 지하 1층 매장은 외부 빛이 없는 상황에서 비상등을 제외하고 불이 모두 꺼졌으며 휴대전화까지 불통돼 이용객들이 공포에 떨기도 했다.

고속터미널 호남선에서도 발권업무가 일시 중단됐으며 극장에서는 환불을 요구하는 관객이 몰려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전 관계자는 "전력선 이상은 없으며 건물 자체의 순간정전 현상으로 보인다. 일단 낙뢰로 인한 단전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3,000
    • -2.26%
    • 이더리움
    • 3,05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54%
    • 리플
    • 2,109
    • -4.7%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08%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