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하반기 신입ㆍ경력직 공개채용

입력 2010-09-06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네트워크는 하반기 신입ㆍ경력직 공개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선발된 인원은 상품기획 본부, 대리점 영업본부, 제휴법인 영업본부, 경영전략기획본부에서 근무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오는 24일 17시까지고 면접과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내달 21일경으로 예정돼 있으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교육 이후 정위치 근무는 11월경으로 예정돼 있다.

신입사원의 경우 전문대졸 이상에 외국어 회화 능통자 및 공인 어학 우수성적자를 우대한다. 경력사원은 여행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가진 여행업계 경력 1년 이상을 보유한 직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연령제한은 없지만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실무 경험자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입사를 지원하는 희망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신입(recruit@modetour.co.kr), 경력(insa@modetour.co.kr) 구분에 따른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해당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모두투어는 ‘직원만족, 고객감동’이라는 내부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직원만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후생을 실현하고 있다. 주5일제에 연차휴가 및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복지후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 직원 우리사주조합(스톡옵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연 평균 2~3회 이상의 해외출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성과급과 체력 단련비, 교육 및 교육비 등도 지원한다.


대표이사
우종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0,000
    • +3.92%
    • 이더리움
    • 2,982,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13%
    • 리플
    • 2,068
    • +3.45%
    • 솔라나
    • 125,700
    • +5.72%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6.82%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