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영준+ 슈프림팀. '왜' 선공개

입력 2010-09-06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영준이 슈프림팀과 함께 콜라보앨범을 발표하고 6일 '왜'를 선공개 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 곡은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했고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 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 라는 말로 들린다는 작곡가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들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담긴 곡이다.

'영준'에게는 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다. 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제목도 왜였기 때문. 두곡 모두 이별을 앞둔,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영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은 힙합씬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며 2010년 상반기 대중들을 사로잡은 슈프림팀과 3년이라는 공백을 훌쩍 뛰어넘으며 2010년 상반기에 진정성이 담긴 음악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의 합작품으로 선공개한 왜를 포함 총 3곡으로 구성됐다.

3곡이 담긴 싱글 앨범은 10월 첫주 발매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3,000
    • -2.3%
    • 이더리움
    • 2,85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2.89%
    • 리플
    • 2,000
    • -1.19%
    • 솔라나
    • 114,300
    • -2.64%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1
    • +0.49%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46%
    • 체인링크
    • 12,290
    • -0.1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