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요미우리와 사실상 결별…그의 거취는?

입력 2010-09-07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이승엽(요미우리 자이언츠)이 1군 복귀 3일 만에 다시 2군으로 추락해 사실상 소속팀과 결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그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74일 만에 1군 무대를 밟은 이승엽은 세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치는 데 그치고 곧장 2군행 짐을 쌌다.

이승엽은 시즌 막바지에 주어진 기회마저 살리지 못하면서 요미우리에서 사실상 설 자리를 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0,000
    • +2.67%
    • 이더리움
    • 3,09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36%
    • 리플
    • 2,145
    • +2%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34%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