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최희진, 약물과다 응급실행, 왜?

입력 2010-09-0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최희진 미니홈피

약물과다 복용으로 잠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6일 밤 최 씨는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쓰러졌고, 지인이 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최 씨는 7일 오전 자택으로 옮겨져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먹던 수면제의 과다 섭취로 쓰러진 최씨를 두고 일각에서는 음독설이 제기됐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최 씨는 앞서 지난 4일 음독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병원에 입원했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최 씨는 음독이 아닌 피로누적과 영양상의 문제로 인한 탈진증세로 밝혀졌다. 최 씨는 그동안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려 수면제와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6,000
    • -1.87%
    • 이더리움
    • 3,05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6.42%
    • 리플
    • 2,112
    • -3.65%
    • 솔라나
    • 129,800
    • +1.56%
    • 에이다
    • 406
    • -1.69%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08%
    • 체인링크
    • 13,160
    • +0.77%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