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인의 손에서 피어난 폭스바겐 럭셔리 세단 '페이톤'

입력 2010-09-07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코리아는 7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된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신형 페이톤 V6 3.0 TDI 디젤 모델과 V8 4.2 NWB(노멀 휠베이스), LWB(롱 휠베이스)의 가솔린 모델 3가지를 출시했다.

V6 3.0 TDI는 240마력에 최고속도 237Km/h, 연비 9.9Km/l이며 V8 4.2는 335마력에 최대토크 43.8Kg.m(3500rpm), 최고안전속도 250Km/h이며 6.6Km/l의 연비를 갖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0,000
    • -2.43%
    • 이더리움
    • 2,988,000
    • -5.5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71%
    • 리플
    • 2,077
    • -3.31%
    • 솔라나
    • 122,900
    • -5.61%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
    • 체인링크
    • 12,670
    • -4.67%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