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고 휴양지는 '호이안ㆍ하노이'

입력 2010-09-09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최고 휴양지는 인도 케랄라

▲베트남 빈투안시에 위치한 프린세스 다남 리조트&스파.(탄니엔)
아시아 최고 휴양지로 인도 케랄라주가 선정됐다고 베트남 일간 탄니엔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터넷 여행 잡지 '스마트트래블아시아'는 최근 아시아 최고 휴양지 '톱10'에서 케랄라주와 함께 베트남의 호이안과 하노이를 각각 5위와 7위로 선정했다.

하노이는 스마트트래블아시아가 집계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0위권 안에 올랐다.

인도 남부 케랄라주는 지난해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연간 여행 잡지인 '베스트인트레블'이 지난 5~7월 아시아 최고 호텔과 리조트 스파 항공 공항 등 부문에 대해 실시한 조사에서는 베트남 휴양지가 주목을 받았다.

베스트인트레블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휴양호텔 및 리조트 '톱25' 가운데 호이안 호텔 '더 남하이'가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소피텔 달랏 팰리스' '프린세스 다남 리조트&스파' 등도 25위권에 포함됐다.

스마트트래블아시아는 전세계 100만명 이상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편 6년 역사를 자랑하는 베스트인트레블은 아시아 휴양지에 대한 독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3,000
    • +3.43%
    • 이더리움
    • 3,151,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792,500
    • +1.41%
    • 리플
    • 2,155
    • +2.86%
    • 솔라나
    • 131,500
    • +2.73%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31%
    • 체인링크
    • 13,260
    • +2.24%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