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신드롬, 추석 선물까지 이어진다

입력 2010-09-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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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블루베리 신드롬의 정점을 찍은 '반딕스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주스'가 추석선물로도 각광받고 있다.

'반딕스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주스' 유통사인 SnF 관계자는 "이제 블루베리의 건강 효능은 대중적으로 알려졌고 지난 식약청 단속 이후 진짜 블루베리 주스를 찾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딕스누보 와일드블루베리 주스'는 재배용에 비해 안토시아닌 함량이 5배 이상 많은 캐나다의 와일드 블루베리를 자연 그대로 착즙한 원액 100% 제품으로 신선함과 영양성분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평가다.

캐나다 상공회의소에서 인증한 햇 수확한 A급 블루베리(누보)만을 까다롭게 엄선해 생산한것도 이제품의 특징이다. 신세계 백화점과 에스앤에프가 1년 동안 블루베리 원산지인 북아메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급 블루베리를 찾은 결과다.

에스앤에프 관계자는 "와일드 블루베리 제품을 접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나 햇 수확한 A급 와일드 블루베리를 사용한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주스는 반딕스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주스가 유일무이하다"며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 제품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딕스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주스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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