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 죽음의 문턱서 살아난 탁구

입력 2010-09-16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KBS2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에서는 목숨을 위협받는 탁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16일 방송분에서는 일중(전광렬 분) 앞에 모든 비리가 들통 나면서 궁지에 몰린 승재(정성모 분)는 탁구를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리려 한다. 하지만 이를 미리 알라 챈 마준(주원 분)은 경찰에 신고하고 탁구는 목숨을 건진다.

탁구는 팔봉 선생님의 명예를 되찾고 팔봉빵집을 50일 만에 다시 열게 됐다.

마준은 구속된 승재를 찾아와 "단 한 번만이라도 존경스런 모습을 보였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울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또 그는 집안에서 엇나가는 행동을 하는 부인 유경(유진 분)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꺼내 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2,000
    • +3.31%
    • 이더리움
    • 2,964,000
    • +4%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9.71%
    • 리플
    • 2,060
    • +1.23%
    • 솔라나
    • 125,300
    • +4.33%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04
    • +1.25%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7.13%
    • 체인링크
    • 12,700
    • +3.84%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