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 호주·뉴질랜드 노선 증편

입력 2010-09-20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11월부터 호주 및 뉴질랜드의 주요 5대 도시로 향하는 노선을 증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가 가장 많은 시드니 노선은 주 24회 운항되는 것에 4회를 추가해 주 28회(매일 4회) 운항하게 된다. 최근 인기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퍼스 노선은 매일 1회 운항되고 있으나 11월부터 주 3회가 추가돼 주 10회 운항된다.

브리즈번 노선도 주 10회에서 11회로, 케언즈 노선은 주 6회에서 7회(매일 1회)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선은 2회가 추가돼 주 12회로 각각 증편된다. 한국에서 출발할 경우 홍콩을 경유해서 가면 된다.

호주ㆍ뉴질랜드 노선의 11월 출발 요금은 비즈니스석 기준 ▲호주 223만 2000원부터 ▲오클랜드 232만 5000원부터이며 일반석 기준으로는 ▲시드니, 브리즈번 70만 7000원부터 ▲퍼스, 케언즈 80만원부터 ▲오클랜드 88만 4000원부터다. 항공권 예약 및 문의는 캐세이패시픽항공 예약발권부 (02)311-2800에서 가능하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한국 여행객들의 지속적인 수요가 눈에 띄는 지역”이라며 “이번 증편을 통해 소비자들이 항공 스케줄에 보다 다양한 선택권과 편의를 얻어 홍콩 경유가 수월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3,000
    • +8.25%
    • 이더리움
    • 3,048,000
    • +7.7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59%
    • 리플
    • 2,161
    • +15.81%
    • 솔라나
    • 129,100
    • +13.05%
    • 에이다
    • 405
    • +11.26%
    • 트론
    • 406
    • +1%
    • 스텔라루멘
    • 24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6.84%
    • 체인링크
    • 13,140
    • +10.14%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