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실버합창단 때문에 눈물흘려, 왜?

입력 2010-09-20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방송캡처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음악감독 박칼린이 실버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박칼린 감독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 아는 내용인데도 왜 이리 눈물이 나지? ‘남격’ 보다가 엉엉 울었네"라며 실버합창단의 공연을 본 후 감동을 전했다.

그는 이어 "실버합창 때 나는 뒤에 앉아 있어서 단원들이 그리 눈물 보였는지 몰랐음. 나만 그런 줄 알았다. 다음 주에 또 눈물 나겠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칼린 감독은 "왜 자꾸 눈물이 나노? 오늘은 조금 운 건데. 우린 사실 대회 끝나고 눈물바다. 이거 담 주에 보다가 병원 실려 가겠네. 담 주에는 신상을 위해 누구랑 같이 봐야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지 이론적으로 알 수 없음"이라고 덧붙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모습을 보인 '한사랑 실버합창단'은 60세 이상으로만 구성된 팀 구성원으로 그들의 화음에 제작진 또한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9%
    • 이더리움
    • 3,08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099
    • -3.18%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6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