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전 매니저는 재벌 2세, 운전기사 불러 퇴근" 폭소

입력 2010-09-21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개그우먼 김효진의 전 매니저가 재벌 2세였던 것이 알려져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쇼킹버라이어티 스타 리얼영상 대격돌'에서는 김효진은 "매니저가 재벌 2세였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내가 신인 때였는데 면접 볼 때부터 매니저가 굉장히 여유로워 보였다. '꼭 해야겠다' 이런 마인드가 없어 보였다.

또 "당시 내가 중형차를 몰았는데 매니저가 나를 데려다주고 자신은 운전기사를 불러 퇴근하더라"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했다.

김효진은 끝으로 "지금은 퇴사했다. 의외로 여유있고 유복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효진이 매니저가 아니었고?" "재밌는 경험이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1,000
    • +3.52%
    • 이더리움
    • 2,977,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9.98%
    • 리플
    • 2,061
    • +2.49%
    • 솔라나
    • 125,400
    • +4.94%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2.0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44%
    • 체인링크
    • 12,760
    • +4.16%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