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수도권 수해피해 지원

입력 2010-09-24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호품 지원 및 자원봉사단 참석

▲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 네트워크 본부장(오른쪽)이 양천구청 주민생활지원국 이희 국장(왼쪽)에게 수해복구를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SK그룹)
SK그룹이 추석연휴 기간에 내린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도권의 수해복구에 나섰다.

SK그룹은 24일 "긴급구호 제휴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피해상황을 파악,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선정한 뒤 서울시를 통해 양천구청 등 피해지역 구청에 긴급구호품 총 1000여 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네트워크본부장과 임직원 30여명을 집중호우 피해가 가장 컸던 양천구청에 파견, 긴급재난 구호물품 세트를 전달한 후 수해복구 작업에 동참토록 하여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양천구 이외에도 강서, 구로, 금천 등 나머지 피해지역에는 피해지역 구청으로 긴급구호물품을 배송, 전달했다.

한편, SK그룹은 세면도구, 손전등, 돗자리 등 재난 시 꼭 필요한 17개 품목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긴급재난 구호물품을 사전 제작해 집중호우 피해나 산불 피해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한 지역에 매년 신속히 전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5,000
    • +2.8%
    • 이더리움
    • 2,974,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8.68%
    • 리플
    • 2,086
    • +6.05%
    • 솔라나
    • 125,700
    • +4.06%
    • 에이다
    • 395
    • +3.4%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31%
    • 체인링크
    • 12,760
    • +4.59%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