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토막살해 경찰 전처 사망 추정 결론

입력 2010-09-24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내를 토막살해한 경찰 간부의 전처가 행방불명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행방을 찾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조사를 받고 있는 서부경찰서 모 지구대 김모(57) 경위의 전처 문모(당시 37세)씨가 생존해있다는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사망'으로 결론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젊은 나이에 자녀까지 있었던 문씨가 행적이 파악되지 않아 범죄 관련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7,000
    • -2.54%
    • 이더리움
    • 2,904,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9%
    • 리플
    • 2,037
    • -3.05%
    • 솔라나
    • 120,900
    • -3.74%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1.99%
    • 체인링크
    • 12,360
    • -2.9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