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탈락 이유는 문자투표?

입력 2010-09-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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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스타K2 캡쳐

Mnet '슈퍼스타K 2' 당락은 문자투표가 갈랐다.

지난 24일 방영된 두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이별 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넬슨이 안타깝게 탈락하고 허각이 1위를 차지했다.

박보람의 경우 다른 합격자인 강승윤보다 40점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앤드류넬슨은 자신의 탈락이 확정되자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두 번째 탈락자로 선정된 박보람은 "이 자리까지 온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노래했다. 아버지에게 못했던 말이 있는데 미안했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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