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신입사원 250명 뽑는다

입력 2010-09-27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250명 규모의 2010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외 사업장 및 연구개발 부문에 오는 10월 8일까지 약250명 규모의 글로벌 청년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신입사원 공채를 위해서‘국내 및 해외 캠퍼스 리쿠르팅’을 개최하며 해외 33개 영업소의 현지 채용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의 구인 채널을 넓히는 한편, 구직을 원하는 인재들에게는 더 많은 채용정보를 제공하여 우수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매년 R&D 부분에 매출 10% 투자를 원칙을 지켜오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15%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원천기술 개발 및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향후 글로벌 톱 LED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이 같은 연구개발과 동시에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1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0,000
    • -2.89%
    • 이더리움
    • 2,878,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73%
    • 리플
    • 2,032
    • -2.45%
    • 솔라나
    • 117,600
    • -4.85%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15%
    • 체인링크
    • 12,350
    • -3.06%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