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신성홀딩스, 태양전지 생산량 250MW로 증설결정

입력 2010-09-28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홀딩스는 28일 수주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440억원을 투자해 2011년 1분기말까지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현재 150MW에서 67% 증가된 250MW로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전략적 제휴사(주성엔지니어링, 해덕기업)와 재무적투자자(스틱인베스트먼트, 한국기술투자)로부터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와 상환전환우선주,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3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보통주, 상환전환우선주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모두 할인 없이 기준시가로 발행되고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돼 매도 및 분할이 금지된다.

신성홀딩스 관계자는 "그 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현재의 생산능력을 초과해 중장기 공급계약에 대한 의뢰를 받아왔기 때문에 지금이 증설의 적기라 판단했다"며 "이번 증설결정으로 납품가능 규모와 일정을 고객들과 협의할 수 있게 돼 빠른 시일내에 중장기 공급계약을 확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생산라인은 고객과 협의하고 있는 공급일정에 맞추기 위해 10월말 180MW, 12월말 230MW, 2011년 3월말 250MW로 3단계로 나눠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증설로 생산능력이 67% 늘어나게 됨에 따라 내년도부터는 규모의 경제가 더해져 생산능력 증가비율 이상의 더 큰 영업이익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5,000
    • +2.07%
    • 이더리움
    • 3,073,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55%
    • 리플
    • 2,215
    • +7.84%
    • 솔라나
    • 130,300
    • +5.68%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3.97%
    • 체인링크
    • 13,400
    • +4.2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