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의 정배, '성균괜 스캔들' 좀도둑으로 변신

입력 2010-09-29 0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민호 미니홈피

아역배우 이민호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좀도둑 역할로 등장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성균관 청재(기숙사) 도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성균관 유생들의 힘든 여정이 방송됐다. 도둑으로 몰린 김윤식(박민영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잘금4인방이 의기투합 한 것.

이 가운데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정규 도령이었던 이민호가 초라한 행색의 좀도둑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보여줬던 부잣집 도령의 모습에서 거리에 침을 뱉는 등 좀도둑으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브라운관에서 이민호의 반가운 얼굴을 본 시청자들은 "그 도둑이 '구미호 여우누이뎐' 정규 도령인줄 전혀 못알아봤다", "아역배우인데도 이민호의 연기가 놀랍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1998년, 순풍산부인과에 정배역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쌓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0.92%
    • 이더리움
    • 3,12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03%
    • 리플
    • 2,140
    • +1.18%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99
    • +0%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
    • 체인링크
    • 13,11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