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성일 "엄앵란과 10년간 별거"

입력 2010-09-29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원로 영화배우 강신성일(73)이 아내인 엄앵란(74)과 10여년간 별거해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강신성일은 28일 뉴스보도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국회의원에 출마할 때부터 자연스럽게 따로 살게 됐다"며 "나는 경북 영천 가옥에서 살고, 아내는 서울 동부 이촌동에서 지내고 밥을 먹을 때나 만난다. 서울에 올라가면 마포에 따로 오피스텔이 있다"고 밝혔다.

엄앵란과 헤어질 위기에 처했던 것과 과련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고 케케묵은 이야기들이 나오면 흔들리기도 했다"며 "그럴 때마다 힘이 된 건 아들. 강신성일은 "당시 아들 석현이가 그런 엄마와 아버지를 오가며 신경을 썼다. 자식이 부부를 하나로 묶는 쇠사슬이더라"며 고마워했다.

강신성일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5,000
    • +2.69%
    • 이더리움
    • 3,071,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31%
    • 리플
    • 2,096
    • +0.24%
    • 솔라나
    • 128,500
    • +2.55%
    • 에이다
    • 399
    • +0.76%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53%
    • 체인링크
    • 13,030
    • +1.88%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