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 추석 특수 ‘톡톡’

입력 2010-09-30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량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

택배업계가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추석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 한진, CJ GLS, 현대로지엠 등 주요 택배업체는 8월 말~9월 중순을 각각 추석 특별 배송기간으로 정하고 대폭 증가한 물량을 소화했다.

대한통운은 추석 특별 수송 기간 처리한 물량이 전년 대비 약 25% 증가했다. 일일 최고 처리 물량은 평소보다 50% 이상 늘어났다. 한진택배도 일일 평균 100만 상자를 처리하며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정도 늘어났다.

현대로지엠도 지난 9월 14일 특별 배송기간 중 최고치인 116만 상자를 처리하는 등 전년 동기대비 34% 늘어난 물량을 처리했으며 동부택배의 처리물량 역시 당초 전망치인 30%를 크게 웃도는 전년 동기 대비 50% 신장을 기록했다.

택배업계 관계자는 “유통업체들의 선물 판매 증가 등이 물량증가에도 영향을 줬다”며 “특히 기업물량이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나며 추석 물량 증가를 주도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75,000
    • -0.61%
    • 이더리움
    • 2,88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94%
    • 리플
    • 2,006
    • -1.57%
    • 솔라나
    • 116,900
    • -2.09%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5.43%
    • 체인링크
    • 12,400
    • -0.32%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