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10월 초 사장 대행 결론 날 듯(상보)

입력 2010-09-2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가 10월 초 정기 워크숍를 개최한다. 이 워크숍에서 사장 대행과 관련된 문제도 어느 정도 결론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 재일 사외이사는 29일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10월 초 매년 정기적으로 여는 워크숍이 있다"며 "이 워크숍에 사외이사 전원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사장 대행과 관련된 문제도 결론을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사장 대행에 대해 일본 사외이사들과 주주들은 모두 반대하고 있다"며 "워크숍에서 어떻게 결론낼지 참석해야 알 것 같다"고 언급했다.

현재 라응찬 회장과 이백순 행장은 일본 주주들과 사외이사들에게 계속 전화통화로 사장대행에 대해 동의해줄 것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측의 반응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라응찬 회장과 이백순 행장이 얼마만큼 사외이사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에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7.15%
    • 이더리움
    • 3,103,000
    • +8.38%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38%
    • 리플
    • 2,162
    • +11.5%
    • 솔라나
    • 130,600
    • +10.4%
    • 에이다
    • 407
    • +7.11%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49%
    • 체인링크
    • 13,300
    • +9.02%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