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불꽃’ 서우, “스캔들 때문에 힘들었다” 고백

입력 2010-09-30 0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MBC 새 드라마‘욕망의 불꽃’ 인기여배우 백인기 역을 맡은 연기자 서우가 스캔들에 마음고생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서운우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지금은 다소 수그러들긴 했지만 한때 악플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며 “당치도 않는 스캔들, 지금도 잠재워지지 않는 소문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그런 경험들이 역할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든 것 같다”라며 “나도 실제로 그런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연기를 통해 나의 아픔을 잊을 수 있을 것 같다”, “여배우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연기를 해서 여배우에 대한 오해가 좀 풀렸으면 한다”고 작품에 대한 각오를 말했다.

새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서우는 재벌 후계자 역을 맡은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게 돼 관심을 모았으며 ‘욕망의 불꽃’은 내달 2일 첫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4,000
    • -0.55%
    • 이더리움
    • 3,15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0.89%
    • 리플
    • 2,143
    • +0.23%
    • 솔라나
    • 129,900
    • -0.08%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86%
    • 체인링크
    • 13,23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