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주택준공 3만3428가구..전월비 35.9%↑

입력 2010-10-04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준공된 주택이 수도권 1만8608가구를 포함해 전국 3만3428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7월보다 수도권은 70.4%, 전국은 35.9% 각각 늘어난 수치다.

국토해양부는 8월 주택 준공 실적을 국토해양통계누리(stat.mltm.go.kr)를 통해 4일 발표했다.

주택 준공 통계는 사용검사가 끝나 입주를 앞둔 주택의 숫자로, 현행 주택 공급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로 사용되며 최근 국가통계로 승인됐기 때문에 지난해와의 비교는 어렵다.

반면 주택 건설(인·허가) 실적은 단독주택 등은 1년, 아파트는 2~3년 이후 실제로 준공되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주택 공급량을 가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8월 지어진 물량은 유형별로 아파트가 2만5102가구, 단독.다세대.다가구 등이 8326가구이고 공급주체별로는 공공 1만1171가구, 민간 2만2257가구이다.

1~8월 주택 준공은 전국적으로 20만8284가구(수도권 11만5304가구)로 집계됐으며 이 중 아파트가 15만380가구(수도권 8만7222가구)이다.

전용면적별로 ▲60~85㎡ 7만337가구 ▲85~135㎡ 4만9597가구 ▲40~60㎡ 3만7361가구 ▲135㎡ 초과 2만9633가구 ▲40㎡ 이하 2만1356가구 순이다.

공공 부문이 5만950가구, 민간 부문은 15만7334가구를 공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2,000
    • -0.8%
    • 이더리움
    • 2,996,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22%
    • 리플
    • 2,092
    • -2.65%
    • 솔라나
    • 124,600
    • -2.12%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82%
    • 체인링크
    • 12,720
    • -2.23%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