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써니 사이드에 독설 "허경영 대통령 되면 한자리 하려고?"

입력 2010-10-0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펀팩토리
‘왕비호’윤형빈이 힙합듀오 써니사이드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지난 3일(일) 밤 9시 10분에 방영된 개그콘서트에서 윤형빈은 객석에 나온 써니사이드를 향해 “인터넷 검색을 쭉해보니 그동안 걸그룹 여성 가수들의 피처링에 의존에 살아남았다”면서 “그러니 항상 사이드에 있는거 아니냐. 이제부터 써니센터로 이름부터 바꿔라”고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형빈은 “조사해보니 써니사이드의 멤버 MJ는 허경영 노래에 피처링을 했는데 본인이 인생 최대의 실수라 했다”고 폭로하면서 “허경영이 대통령되면 한자리 할려고 피처링한거 아니냐”고 주장해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가요계 마당발로 알려진 힙합듀오 써니사이드는 여성걸그룹의 피처링 퍼레이드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 발매된 써니사이드의 싱글앨범 타이틀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는 포미닛의 허가윤이 피처링을 자청해 각별한 우정을 선보였으며, 각종 음악사이트의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5,000
    • +8.35%
    • 이더리움
    • 3,051,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7.49%
    • 리플
    • 2,172
    • +15.1%
    • 솔라나
    • 129,300
    • +11.75%
    • 에이다
    • 405
    • +10.35%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6.35%
    • 체인링크
    • 13,160
    • +9.58%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