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삼남 주점 소란 사과

입력 2010-10-08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주점에서 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소란을 피운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씨가 한화 홍보팀을 통해 사과했다.

김씨는 7일 한화 홍보팀을 통해 "이번 일은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는 저의 잘못이었다. 물의를 일으켜 가족과 주위 모든 분들께, 당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당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호텔주점에서 종업원과 몸싸움을 하고 집기를 부순 혐의(재물손괴)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21ㆍ승마 국가대표)씨를 불구속입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0,000
    • -1.17%
    • 이더리움
    • 2,92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61%
    • 리플
    • 2,163
    • -2.35%
    • 솔라나
    • 127,000
    • -0.31%
    • 에이다
    • 418
    • -0.71%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5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0.4%
    • 체인링크
    • 13,060
    • -0.5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