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모비스, 외국계證 사자...사흘만에↑

입력 2010-10-08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가 3분기 실적호조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8일 오후 1시 4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1.18%) 오른 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 씨티그룹, 도이치증권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모비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7.3%, 25.3% 늘어난 3조3642억원, 4461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대차와 기아차 제품 믹스 개선 속에 판매 강세를 보였고 환율 환경도 우호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8,000
    • +5.89%
    • 이더리움
    • 3,014,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85%
    • 리플
    • 2,051
    • +3.32%
    • 솔라나
    • 131,300
    • +6.66%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61%
    • 체인링크
    • 13,370
    • +5.36%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