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 조합비 1만4200원으로 인상

입력 2010-10-09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 노조가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제)를 시행하면서 생긴 무급 전임자의 임금을 보전하기 위해 조합비를 1만4200원 인상하기로 했다.

기아차노조는 지난 8일 광명 소하리공장에서 속대된 대의원대회에서 현재 1인당 월평균 2만3000원을 걷던 조합비를 일률적으로 1만4200원씩 인상하는 '조합비 인상규약건'을 가결했다.

노조는 3만여명의 조합원으로부터 1년에 50여억원의 조합비를 더 걷을 수 있게 됨에 따라 타임오프제 시행으로 회사로부터 임금 지급이 금지된 85명의 무급 전임자에 대한 급여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80,000
    • +0.59%
    • 이더리움
    • 2,87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43%
    • 리플
    • 2,084
    • +0.58%
    • 솔라나
    • 122,700
    • +2.34%
    • 에이다
    • 416
    • +4%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31%
    • 체인링크
    • 12,900
    • +3.0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