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이사철 의원 "와인프린스 대출 부당"

입력 2010-10-12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사철 한나라당 의원은 12일 와인프린스에 대해 "아버지의 뒷배경으로 인해 일반적인 대출보다 큰 금액이 대출됐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와인프린스 대표의 아버지가 이명박 정부를 도와준 배경을 대출 기준으로 삼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며 이자 상환 등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번도 와인에 대한 경험이 없는 와인프린스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노조의 권한이 인사권 개입 등 경영권까지 침해하는 협약을 맺었다며 강정원 회장이 본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경영권까지 넘긴 셈"이라고 말했다.

이에 KB금융지주는 "지난번 조사때는 몰랐고 내년 상반기 조사때 알아볼 것"이라며 와인프린스를 선정한 것은 고객 선호도 조사에 의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3,000
    • -2.67%
    • 이더리움
    • 3,0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34%
    • 리플
    • 2,122
    • -1.3%
    • 솔라나
    • 126,700
    • -2.61%
    • 에이다
    • 394
    • -2.7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99%
    • 체인링크
    • 12,840
    • -2.51%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