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여신’ 김지연 “남자들은 바퀴벌레 같아” 폭탄 발언

입력 2010-10-14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처
일명 ‘역삼동 여신’ 김지연 씨가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화제다.

전직 호텔리어 출신인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365일 혼자 술 먹고, 쇼핑하고, 밥 먹기는 기본이라며 3년째 솔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3년 전 실연의 상처로 친구나 남자보다는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하다"며 "유명 운동선수부터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까지 모두 대시했지만 남자들은 모두 바퀴벌레 같다"고 털어놨다.

김지연 씨는 "정말 순수하고 나만을 사랑해줄 수 있는 열정적인 남자분을 원하고 있다"며 "솔로생활 3년을 청산할 수 있게 해 달라"라며 공개적으로 구혼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방송 후 네티즌들은 김지연에 대해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한 김선우와 동일 인물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지만 다른 인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7,000
    • -1.39%
    • 이더리움
    • 2,915,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841,000
    • +1.63%
    • 리플
    • 2,176
    • -3.63%
    • 솔라나
    • 126,500
    • -2.77%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0.67%
    • 체인링크
    • 13,000
    • -2.55%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