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프라, 희귀광물 230헥타르 규모 채굴광업권 보유

입력 2010-10-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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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인프라의 100% 손자회사인 영진기업이 ' 희귀광물'인 몰리브덴을 230헥타르에 달하는 규모에 달하는 지역 채굴할 수 있는 광업권을 보유하고 있다.

14일 영진인프라 관계자는 “몰리브덴 광산 채굴권을 확보하고 있다”며 “광업권 기한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며, 칠곡군 지천면, 가산면, 석적읍 일대 230ha(헥타르)에 달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희귀광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향후 몰리브덴 채굴에 대한 사업성 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몰리브덴은 철을 고온에서 잘 견딜 수 있게 하는 성질이 있어 고급강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인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희귀금속 가격이 급등하면서 혜인, 3노드디지탈, 대원화성, 애강리메텍등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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