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1등, 5주 연속 줄줄이 ‘대박’!

입력 2010-10-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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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주 연속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로또명당’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로또명당은 지난 주 411회(1등 당첨금 약 9억5천만원)를 비롯해 407회(약 16억4천만원), 408회(약 22억3천만원), 409회(약 28억9천만원) 410회(약 12억5천만원)에서 연달아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내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올해에만 무려 17차례나 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켰다.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이 로또명당은 바로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로, 과학적 분석기법을 도입해 자체 개발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이 최고의 적중률을 발휘함으로써 현재 로또마니아들로 하여금 각광을 받고 있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로또1등 예측시스템>이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340회(약 14억원)에서 3주 연속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바 있지만, 5주 연속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사례는 이번이 최초”라면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의 과학적 분석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돼 무척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로또1등 예측시스템>은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와 가장 유사한 당첨예상번호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372회 이준근(가명, 약 11억9천만원) 골드회원, 340회 김광훈(가명, 1등 당첨금 약 14억원) 골드회원, 327회 박환성(가명, 약 8억8천만원) 골드회원, 296회 정지성(가명, 약 30억원) 골드회원이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자체 사이트에서 얻었다”면서 “로또1등 당첨자 배출면에서나 회원수, 하루 평균 방문자수 등 모든 면에서 로또리치가 업계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또1등 당첨되고 3000만원 경품까지?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411회 실제 로또1등 당첨여부와 관련 “현재 전화인터뷰 등의 접촉을 통해 확인 중에 있다”면서 “로또 구매 여부가 밝혀지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특히 <골드회원을 위한 3000만원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1등 당첨조합을 제공 받은 회원이 실제 1등에 당첨될 경우 최고 3000만원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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