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목표가 ↑'-대신證

입력 2010-10-22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22일 풍산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하는 등 향후 분기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다며 목표가를 3만80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문정업 대신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하지만 4분기 매출액은 6955억원을 기록해 분기 사상 최고를 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3분기 매출 부진의 이유는 민수제품의 판매량과 방산부문의 매출액이 예상보다 낮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는 "민수제품은 전기동가격 하락에 따라 평균 판매단가 하락 속에 휴가철 및 추석연휴로 인해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2% 감소한 5만t으로 추정된다"며 "방산부문의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1% 감소한 1180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4분기부터는 성수기 진입과 국제 전동가격 상승에 따라 민수제품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해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1% 증가한 6955억원, 영업이익은 영업이익 765억원 달성이 예상된다.

문 연구원은 "이런 결과 풍산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2조 2976억원, 2200억원, 1827억원으로 전망된다"며 " 이는 종전 전망치에 비해 각각 0.8%, 2.2%, 8.6%씩 상향조정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4,000
    • -1.43%
    • 이더리움
    • 3,05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6.64%
    • 리플
    • 2,110
    • -2.99%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405
    • -1.22%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42%
    • 체인링크
    • 13,180
    • +1.54%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