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캐피탈, 상권분석 서비스 개발

입력 2010-10-24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ㆍ캐피탈은 SK텔레콤 등 8개 업체와 제휴해 ‘상권분석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8개 제휴사의 카드사용 정보, 지리ㆍ위치정보, 부동산 정보 등 데이터를 취합해 개인사업자에게 맞춤형 상권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현대카드ㆍ캐피탈은 개인사업자 브랜드인 마이 비즈니스(MY BUSINESS)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128개 핵심 상권의 업종별 현황, 잠재 수요고객, 주택 및 시설 등을 분석한 상권분석 종합보고서를 제공하고 보고서를 바탕으로 고객에 맞는 창업 업종과 지역을 추천하는 ‘창업 적정지점 권유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ㆍ캐피탈 관계자는 “개인사업자들이 사업 수행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상권분석”이라며 “이번 서비스가 개인사업자들의 사업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3,000
    • -3.24%
    • 이더리움
    • 2,89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36%
    • 리플
    • 2,030
    • -4.02%
    • 솔라나
    • 120,100
    • -4.3%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91%
    • 체인링크
    • 12,280
    • -3.3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