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업 교육도 ‘맞춤식’으로

입력 2010-10-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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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 기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 ‘기업 교육 프로그램’ 오프라인 특강 현장
이제는 기업 교육이 기업별 맞춤식 커리큘럼, 개별 웹페이지, 개인별 튜터링 서비스 등 ‘맞춤형’ 교육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는 기업들의 직원교육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기업체의 직원들 대상으로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콘텐츠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력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 기업 교육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맞춤식 커리큘럼’으로 각 기업의 니즈에 맞춰 교육 내용을 구성한다는 것.

또 해당 기업을 위한 ‘개별 웹페이지’ 개설, 심도 깊은 학습을 위한 ‘개인별 맞춤식 튜터링 서비스’, 강사진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오프라인 특강’ 등도 함께 실시해 학습의 효과를 배가시켜주고 있다.

이러한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의 맞춤식 기업 교육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에게도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 2009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 이상의 만족도를 얻었으며 그 이후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 김용관 본부장은 “최근 분야별 콘텐츠 교육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는 양질의 콘텐츠 전문 강의를 기업별 맞춤형 과정으로 제공하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철저한 학사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콘텐츠 업무 관련 교육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기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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