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자기주식 처분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

입력 2010-10-2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기관투자자에게 매각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

태양광 잉곳ㆍ웨이퍼 및 LCD장비ㆍ소재 전문 업체인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는 전일(25일) 자기주식처분결정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을 처분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이번 자기주식 처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에게 매각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부채비율을 줄여나가는 등 재무건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주주가치가 제고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실리콘으로부터 고품질의 폴리실리콘 조달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내년 1분기까지 현재 충남 아산에 있는 태양광 생산라인을 충북 충주로 완전 이전해 2013년 까지 생산량을 1G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9,000
    • +3.12%
    • 이더리움
    • 2,974,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8.82%
    • 리플
    • 2,084
    • +6.33%
    • 솔라나
    • 125,500
    • +4.58%
    • 에이다
    • 395
    • +3.95%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59%
    • 체인링크
    • 12,760
    • +5.19%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