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녀’ 이효리, 매니저에 고급차 선물해

입력 2010-10-2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스모폴리탄
가수 이효리가 6년간 함께 일해 온 매니저 이 모씨에 3000만원대의 고급 승용차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한 언론사는 이효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2M 관계자는 “이효리가 로드매니저가 타고 다니는 차가 낡았다며 승용차를 바꿔줬다. 차종은 이 씨의 취향을 고려해 직접 고르도록 했다”고 말했다.

매니저 이 씨는 이효리가 핑클 시절 처음 몸 담았던 DSP미디어 시절부터 엠넷미디어를 거쳐 현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에 이를 때까지 이효리와 함께해 왔다.

이효리는 올봄 현재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10억대 전속금을 뿌리치고 핑클 시절 함께 했던 매니저들이 설립한 회사로 전속계약금 없이 계약을 맺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8,000
    • +1.9%
    • 이더리움
    • 3,08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85%
    • 리플
    • 2,128
    • +1.33%
    • 솔라나
    • 128,000
    • -0.7%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65%
    • 체인링크
    • 13,030
    • -0.38%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