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화 호텔&리조트 압수수색(2보)

입력 2010-10-2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한화그룹을 계열사인 호텔인드리리조트의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는 27일 오전10시께 서울 장교동 한화그룹 사옥 7∼8층에 있는 한화 호텔앤드리조트 본사에 수사관을 파견, 회계장부와 내부 보고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한화 호텔앤드리조트가 내부거래 등을 통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비자금 운용을 도운 것으로 보이는 단서를 포착, 압수수색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연 회장은 한화증권 차명계좌를 통해 장기간 수백억원의 자금을 관리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2.57%
    • 이더리움
    • 3,03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98%
    • 리플
    • 2,112
    • -1.54%
    • 솔라나
    • 126,100
    • -2.47%
    • 에이다
    • 391
    • -3.2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2,760
    • -2.67%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