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신한생명, 보험료 중도상환 노후자금 활용 가능

입력 2010-10-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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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러스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사망보장과 함께,보험기간중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아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중도환급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금융환경의 변화에 맞춰 실세금리인 공시이율로 적립(최저 보증이율 3.75%)하는 변동금리형 종신보험으로, 제1보험기간 종료시점에 납입보험료의 50%를 중도 축하금으로 확정 지급한다.

제1보험기간은 보험 가입시 55,60,65세 등 80세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 제2보험기간에도 초과 적립액중 납입한 보험료의 50%까지 횟수에 제한 없이 환급받을 수 있어 계약당시 사망보장금액은 종신토록 유지하면서 납입보험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기간중 사망할 경우,보험가입금액과 기본 적립금의 110%중 큰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45세 이후에는 연금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특히,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이나 장해지급률 50% 이상 80% 미만인 장해 상태시 이후의 보험료 납입은 면제된다.

이와 함께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최대 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장애인 가족의 경우 추가로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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