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디헤븐’, 실력파 3인 가요계 판도 바꿀까?

입력 2010-10-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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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푸른-유신, 실력과 내공 갖춘 무서운 신예에 누리꾼 관심 폭발

▲사진제공 예성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지수가 여성 3인조 그룹 가수로 가요계에 본격 발을 내딛는다.

신지수는 ‘디헤븐’(DHeaven)이라는 이름의 걸그룹을 결성, 푸른과 유신과 함께 다음달에 디지털 싱글을 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신지수는 2006년에 KBS 2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됐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막내 나종칠이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한 배우 신지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푸른과 유신에 대해서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푸른과 유신은 이미 공연 등을 비롯한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미모와 실력을 갖춘 재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푸른, 유신 이들은 신인인가?” . “예명인가, 뭔가 범상치 않다”, “디헤븐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으로 호기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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