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아웃도어 모니터링 헤드폰 4종 출시

입력 2010-10-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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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비자 위한 레드, 핑크, 화이트 컬러 등 눈길

소니코리아는 28일 전문가용 스타일 아웃도어 모니터링 헤드폰 신제품 4종(MDR-ZX100, MDR-ZX300, MDR-ZX500, MDR-ZX7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ZX 시리즈 4종은 전문가용 스타일의 고급형 아웃도어 모니터링 헤드폰을 대중적인 가격대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이다.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깨끗한 음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패션 소품으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MDR-ZX700은 귀 전체를 덮을 만한 50mm 대형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강한 비트의 음악을 즐겨 듣는 소비자들에게 깨끗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또 깨끗한 중대역 사운드와 풍부한 저역대 사운드를 재현하는 360 kJ/㎥의 고출력 네오디뮴 마그넷 채용으로 최대 2000mW의 고출력 사운드를 제공한다.

우레탄 쿠션 이어패드는 귀에 압박감을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과 주변 소음 감쇄 능력이 탁월해 시끄러운 야외에서도 최적화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스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 소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DR-ZX500는 40mm 드라이버 유닛을 통해 깨끗한 사운드가 제공되며 사용이 편리한 1.2m 코드 및 L형 골드 플레이트 스테레오 미니 플러그도 장점이다.

MDR-ZX300, MDR-ZX100은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슬림 폴더 타입 디자인을 채택했다. 레드, 블루, 화이트, 핑크, 골드 등 컬러풀한 색상을 적용해 패션 소품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퍼스널 오디오팀 김태형 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ZX시리즈는 세련된 디자인의 전문가급 모니터링용 헤드폰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 겨울철에 패션 소품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어 많은 소비자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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