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소지섭’, 커플로 맥스 광고 출연

입력 2010-10-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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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의 하반기 광고에 톱스타 고현정과 소지섭, 영화감독 이재용이 동반 출연한다.

하이트맥주는 영화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네마테크전용관 건립 기금 마련에 동참하고 있는 배우 고현정, 소지섭과 영화감독 이재용이 맥스의 하반기 영화인 릴레이 광고캠페인 ‘깊고 풍부한 맛에 빠지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맥주는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100%보리맥주 맥스의 깊고 풍부한 맛을 더욱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깊고 풍부한 맛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운다.

상반기 광고캠페인 ‘맥주 맛에 눈뜨다’가 맥주의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면, 이번에는 맥스의 깊고 풍부한 맛을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맥주 맛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맥스의 차별화된 맛을 강조하고 있다.

하이트맥주는 이번 광고를 통해 드라이피니시 d가 샤프하게 떨어지는 끝맛을 강조한다면, 맥스는 100%보리맥주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강조해 맥주 본연의 맛에 대한 기준과 제품 간 차별성을 명확히 제시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킨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한편, 하이트맥주와 함께 시네마테크 후원에 동참을 선언하며 하반기 맥스 광고캠페인에 참여한 영화인은 이재용, 이준익 감독과 배우 고현정, 김강우, 김민희, 김하늘, 소지섭, 송승헌, 이정진, 주진모, 천정명(이상 가나다순) 등 총 11명의 감독과 배우들이다. 상반기 광고캠페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 11명의 감독과 배우들이 각각 4팀으로 나뉘어 릴레이 방식으로 맥스 광고에 출연 예정이며, 이들의 출연료 전액은 시네마테크전용관 건립기금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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