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법인세 인하 국제적 트렌드"

입력 2010-10-28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한나라당의 ‘부자감세’ 철회 논란과 관련 “법인세 인하는 국제적인 트렌드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법인들이 영업활동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고용이 창출되면, 경제성장으로 이어지고, 경제가 성장하면 세수도 원할해지는 선순환이 기대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사실상 한나라당의 부자감세 철회에 대한 반대의견을 피력한 셈이다.

그는 이에 따라 “법인인하가 2012년부터 시행 예정이므로 내년 하반기 국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99,000
    • -2.09%
    • 이더리움
    • 2,858,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1.97%
    • 리플
    • 2,001
    • -1.43%
    • 솔라나
    • 115,500
    • -2.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4.49%
    • 체인링크
    • 12,350
    • +0%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