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공직 그만두면 자연으로 돌아갈 것”

입력 2010-10-28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장관직을 물러난 후 정계 진출과 관련 “공직을 그만두면 아내와 자연으로 돌아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나름대로 나라와 한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시 여의도로 돌아 올 생각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평생을 공직에서 산 사람으로 정말 (재정부 장관이) 마지막 봉사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물러나면 된다. 잘잘못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1,000
    • -1.86%
    • 이더리움
    • 2,92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0.32%
    • 리플
    • 2,049
    • -2.24%
    • 솔라나
    • 121,400
    • -3.27%
    • 에이다
    • 383
    • -2.05%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26%
    • 체인링크
    • 12,480
    • -1.89%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