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성 사망, ‘11월 괴담’ 시작되나?

입력 2010-11-01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나인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신예 탤런트 강대성이 지난달 29일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연예계에 떠돌던 ‘11월 괴담’이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강대성은 지난달 29일 오전 4시경 서울 압구정동 성수대교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중 버스를 피하려다 보도블록을 들이받았다. 강대성은 가로수에 가슴부위를 부딪히며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11월 괴담’이란 유독 좋지 않은 사건·사고가 11월에 많이 일어나 생긴 말이다.

11월에 사망한 대표적인 유명 연예인으로는 가수 김정호(1985년), 가수 유재하(1987년), 가수 김현식(1989년), 듀스 김성재(1995년) 등이 있다.

이밖에도 개그맨 양종철(2001년), 원로가수 은방울자매의 박애경(2005년), 이광기 아들(2009년)도 모두 11월에 세상을 등졌다.

지난해 11월에는 탤런트 신정환이 경기도 용인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입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7,000
    • +9.09%
    • 이더리움
    • 3,050,000
    • +7.89%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36%
    • 리플
    • 2,177
    • +17.04%
    • 솔라나
    • 129,400
    • +13.11%
    • 에이다
    • 406
    • +11.23%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17.98%
    • 체인링크
    • 13,180
    • +10.85%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