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고 연 15%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0-11-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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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2일부터 나흘간 연 수익률 최고 15%를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SK텔레콤, SK에너지, SK네트웍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의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274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SK텔레콤, SK에너지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4.4%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275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SK에너지, SK네트웍스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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