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운전 조심!

입력 2010-11-0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짙은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있어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 현재 주요 지역의 가시거리는 목포 30m, 철원 50m, 서산 80m, 남원 90m, 순천 100m, 고창 150m, 보령 200m, 동두천 300m 인천 400m, 춘천 500m, 문산 500m, 서울 900m 등으로 조사됐다.

안개는 오전까지 이어진 후 옅어지겠으나 낮에도 박무나 연무 형태로 남아있는 곳이 많고 밤에 다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서해 남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동해안 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으니 산불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7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차차 흐려져 밤 늦게부터 서울, 경기, 강원 영서 북부, 충남 서해안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1,000
    • -0.86%
    • 이더리움
    • 3,1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38%
    • 리플
    • 2,125
    • -0.19%
    • 솔라나
    • 128,300
    • -0.54%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