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G20 테러강화 공조

입력 2010-11-06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양국이 G20 정상회의를 전후해 공동으로 테러 대비 방안을 논의한다.

외교통상부는 6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대테러 협의회를 열어 양국간 공조 강화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측 문하영 재외동포영사대사가 내주초 방미해 11∼12일 쉐리 빌라로사 미 국무부 대테러 부조정관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은 이 자리에서 G20 정상회의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 등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를 앞두고 예멘 송유관 폭발사건과 서유럽 소포 폭발물 적발 등 테러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대테러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아프간 PRT(재방재건팀) 활동과 관련해 정보교환과 안전조치 강화방안을 협의하고 동남아, 서남아, 예맨 등에서의 테러빈발 문제와 동북아 역내 테러위협 가능성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9,000
    • -1.28%
    • 이더리움
    • 3,115,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5%
    • 리플
    • 2,129
    • -1.98%
    • 솔라나
    • 130,300
    • +0.77%
    • 에이다
    • 404
    • -0.49%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23%
    • 체인링크
    • 13,260
    • +0.76%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