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북' 아침비, '경기·강원' 밤눈

입력 2010-11-08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지방은 흐리고 아침까지 비(60~70%)가 오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개겠다.

이날 밤부터 9일 새벽 사이에는 한기를 동반한 상층골이 통과하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도 영서북부, 강원 산지에는 비나 눈(강수확률 60%)이 오겠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지방도 밤부터 9일 새벽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5도가 전날부터 5~30㎜, 강원 영동, 충북, 전북, 울릉도ㆍ독도는 이날 하루 5㎜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 강원영서 북부 1㎝, 강원 산지 1~3㎝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지만 낮 최고기온은 8~18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낮 기온이 아침 기온과 비슷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져 춥겠으니 건강 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전 해상과 동해 먼 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1~2.5m로 일다가 오후에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먼 바다에서 2~3m로 점차 높아지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5,000
    • -1.74%
    • 이더리움
    • 3,11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29
    • -0.51%
    • 솔라나
    • 128,500
    • -1.31%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