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글로벌 CI로 새 단장

입력 2010-11-08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 사장)가 새로운 얼굴로 글로벌 고객을 맞이한다.

하나투어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해 국내 1등 기업에서 글로벌 1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로 1996년 이후 14년간 유지했던 한글형태의 기업심볼을 영문형태의 기업심볼로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하나투어 CI(Corporate Identity)는 ‘세계 최고의 여행 종합그룹’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세계로 향하는 하나투어의 도전정신과 비전을 타원형인 지구의 형상으로 나타냈으며, 고유의 자주색 계열의 하나투어 칼라를 더 밝게 표현하여 자유롭고 열정적인 느낌을 형상화 했다.

'하나투어'의 축약어인 'HNT'는 고객을 향한 '정성(Heart)'과 세계 최고의 여행 종합그룹으로써의 '새로운 비전(New)', 문화 창조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고객의 '신뢰(Trust)'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 미래 여행산업을 리드하는 '글로벌 문화창조 기업'을 목표로 한 하나투어의 글로벌 지향성과 여행기업의 이미지를 벗고 확장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투어 권희석 사장은 "하나투어의 CI 새 단장으로 고객들에게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사용하여 해외에서 현지인들을 상대로 한 비즈니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0,000
    • +5.24%
    • 이더리움
    • 3,087,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9.02%
    • 리플
    • 2,160
    • +7.89%
    • 솔라나
    • 127,800
    • +8.86%
    • 에이다
    • 417
    • +7.75%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4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7.85%
    • 체인링크
    • 13,280
    • +7.44%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